운명의 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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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ne of Destiny(운명의 돌/숙명의 돌)/Stone of Scone(스쿤의 돌)
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Stone_of_Scone_replica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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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전설 [편집]
3. 수난 [편집]
4. 귀환 [편집]
5. 현재 [편집]
현재 운명의 돌은 스코틀랜드 역대 왕들이 왕궁으로 쓰던 에든버러 성에 보관 중인데 사진 촬영을 금지한다. 상단의 사진은 에든버러 성이 아닌 원래 있던 스코틀랜드의 옛 수도 퍼스 인근 스콘 성 야외에 전시 중인 모조품이다. 에든버러 왕궁에 전시 중인 것도 모조품이라는 음모론도 있지만, 음모론이 다 그렇듯 신빙성은 없다. 대관식이 열리면 웨스트민스터까지 또 이송돼서 대관식 후에 돌아온다. 그러나 에드워드 1세 시절과 달리, 현 영국 국왕은 스코틀랜드 왕이기도 하고 스코틀랜드 왕가의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에[2] 스코틀랜드 입장에서는 그다지 굴욕도 아니다. 그리고 법적으로도 현 연합왕국의 왕이 스코틀랜드의 왕을 겸하기 때문에, 스콘의 돌 위에서 대관식을 치르는 것이 절차상으로 맞는다.
6. 대중매체에서 [편집]
- 2008년 영화 스톤 오브 데스티니는 1950년 운명의 돌 도난 사건을 영화화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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